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169 373. 샴페인 서울 비티스 갈라 런치, 샴페인의 깊은 품격과 다양성을 체험한 시간 최고급 RM 샴페인들과 신라호텔 일식 레스토랑 아리아케의 정찬이 어우러진 샴페인 서울 비티스 갈라 런치. 최고의 경험이었기에 기사 또한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공들여 작성했다. 이런 샴페인들만 마시며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원문은 wine21.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본 포스팅은 작성자 본인이 저장용으로 스크랩한 것입니다. 샴페인 서울 비티스 갈라 런치, 샴페인의 깊은 품격과 다양성을 체험한 시간가을의 정취가 깊어지던 지난 11월 6일, 어마어마한 샴페인 메종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하루 동안 수입사 비티스가 진행한 두 번의 갈라 런치와 한 번의 갈라 디너는 파인 다이닝과 함께 여덟 샴페인 메종의 최상급 퀴베들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서울 강남구 정식 스페이스에서 열린 갈라 런치에는 에글리 우리에.. 2026. 8. 6. 372. 카바 매월 연재하는 와인21 도슨트. 카바 하면 만 원대 중반 가격대의 와인을 찾게 된다. 하지만 카바 중에도 샴페인 찜 쪄 먹는 퀄리티와 품격, 철학을 내재한 와인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다. 물론 상황 상 애매한 와인들이 리스트에 포함되긴 했지만, 본문과 연계해 소개한(혹은 역시나 상황 때문에 소개하지 못한) 코피낫, 클래식 페네데스, 콘카 델 리우 아노이아 와인들은 꼭 마셔 보길 추천한다.원문은 wine21.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본 포스팅은 작성자 본인이 저장용으로 스크랩한 것입니다. [와인21 도슨트] 카바스페인을 대표하는 스파클링 와인 카바(Cava). 일반적으로 카바의 가장 큰 장점은 '가성비'다. 전통 방식으로 만든 스파클링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으니 와인 애호가들에게.. 2026. 8. 1. 371. 몬탈치노의 앙팡 테리블, 리돌피 절묘한 오크 활용이 인상적이었던 리돌피. 설립한 지 얼마 안 된 와이너리이지만 주목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원문은 wine21.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본 포스팅은 작성자 본인이 저장용으로 스크랩한 것입니다. 몬탈치노의 앙팡 테리블, 리돌피리돌피(Ridolfi)는 2011년 이탈리아 토스카나 몬탈치노(Montalcino) 지역에 설립한 신생 와이너리다. 사람 나이로는 아직 술도 마실 수 없는 미성년자인 셈이다. 하지만 리돌피는 길지 않은 역사에도 와인 애호가들과 평론가들의 기억에 확실히 각인되고 있다. 2021년 이탈리아 미식 전문지 는 리돌피를 '가장 새롭게 부상하는 이탈리아 와이너리'로 선정했고, 영국 와인 전문지 는 '몬탈치노의 라이징 스타'로 표현했다. 업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 2026. 7. 30. 370. 변화와 혁신, 새로운 알레그리니 오랜 기간 마릴리사 여사 아래서 발전해 온 알레그리니. 그녀가 가족과의 불화로 알레그리니를 떠나고 조카들이 경영권을 물려받았다. 오랜만에 맛본 알레그리니의 맛은 여전히 훌륭했다. 과연, 다음 세대는 알레그리니의 화려한 역사를 이어갈 것인가.원문은 wine21.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본 포스팅은 작성자 본인이 저장용으로 스크랩한 것입니다. 변화와 혁신, 새로운 알레그리니 가을의 정취가 깊어지는 10월, 알레그리니의 아시아 지역 매니저 엘리아 아즈토리(Elia Aztori)가 한국을 찾았다. 알레그리니는 아마로네(Amarone)의 고향, 베네토 발폴리첼라(Valpolicella) 지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로 한국 애호가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알레그리니 가문은 16세기부터 베네토 지방에서 포도.. 2026. 7. 28. 369. 명품의 정수가 깃든 토스카나의 와이너리, 포데르누오보 불가리 가문에서 설립한 와이너리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이 눈길이 가게 되는. 물론 와인들 모두 훌륭했는데,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의외로 샤르도네와 그레케토를 블렌딩 한 화이트 와인이었다. 이건 눈에 띄면 한 병 사고 싶은데, 어디서 사야 하려나? 원문은 wine21.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본 포스팅은 작성자 본인이 저장용으로 스크랩한 것입니다. 명품의 정수가 깃든 토스카나의 와이너리, 포데르누오보“보석은 빛을 다루지만, 와인은 시간과 땅을 다룬다.” 포데르누오보(Podernuovo)의 설립자 지오반니 불가리(Giovanni Bulgari)의 말이다. 그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불가리 창립자 소티리오 불가리(Sotirio Bulgari)의 4대손이다. 아버지 파올로 불가리(Paolo Bulgari).. 2026. 7. 22. 368. 와인은 일상의 예술, 칸티나 자카니니 병목을 장식한 포도나무 가지가 눈길을 사로잡는 칸티나 자카니니의 와인들. 품질과 맛도 좋아 가벼운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 상급 레드 와인들은 이날 처음 마셔봤는데, 섬세한 터치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음식 친화적인 면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원문은 wine21.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본 포스팅은 작성자 본인이 저장용으로 스크랩한 것입니다. 와인은 일상의 예술, 칸티나 자카니니와인 마시기 좋은 계절 가을,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 앞에 위치한 지에프비노(GF VINO) 빌딩 5층에서 칸티나 자카니니(Cantina Zaccagnini) 루프탑 시음회가 열렸다. 칸티나 자카니니는 1978년 이태리 로마 동남쪽 볼로냐 페스카라(Pescara) 지방에 설립된 와이너리다. 단지 좋은 와인을 만드는 게 아니라.. 2026. 7. 17. 367. 피에몬테 매월 연재하는 와인21 도슨트. 피에몬테 하면 바롤로, 바르바레스코만 이야기하던 시기는 지났다. 특히 화이트 와인들의 약진이 도드라진다. 아르네이스는 이제 왕좌에 올랐고, 티모라쏘는 앞으로 10년 간 가장 주목해야 할 품종이 아닐까 싶다. 가비는...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고 하지 않나. 바르베라, 돌체토 같은 품종들도 괄목상대해야 한다.원문은 wine21.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본 포스팅은 작성자 본인이 저장용으로 스크랩한 것입니다. [와인21 도슨트] 피에몬테이탈리아 북서부의 보석 같은 와인 산지 피에몬테(Piemonte). 특히 네비올로(Nebbiolo) 품종으로 양조한 바롤로(Barolo)와 바르바레스코(Barbaresco)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피에몬테의 진정한 매력은 네비올로를.. 2026. 7. 13. 366. 일상 속 럭셔리 와인, 폴 마스 20여 년 전 와인을 본격적으로 열심히 마시기 시작했던 시절, 폴 마스는 정말 자주 마시던 와인이었다. 일관된 품질, 저렴한 가격, 음식 친화력까지 뭐 하나 아쉬울 게 없는 와인이었달까. 이렇게 다시 만나고 나니, 입맛만 높아져 외면했던(?) 나를 반성하게 된다. 이런 와인들이 시장에 많아야 와인 저변이 확대되는 것인데. 원문은 wine21.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본 포스팅은 작성자 본인이 저장용으로 스크랩한 것입니다. 일상 속 럭셔리 와인, 폴 마스“폴 마스가 한국에 전하고 싶은 건 단순히 랑그독 와인이 아니라 랑그독의 삶과 철학입니다.” 한국을 찾은 폴 마스의 아시아 수출 이사 케빈 플로레스(Kevin Flores)의 말이다. 폴 마스는 럭스 루럴(Luxe Rural), 의역하면 '일상 속 럭.. 2026. 7. 9. 365. 미국적인, 너무나 미국적인 와인 '실버 오크' 미국 스테이크와 미국 와인의 환상적인 조화가 인상적이었던 실버 오크 런치. 확실히 핵심 관계자로부터 이야기를 들으니 훨씬 의미 있었고. 일본 치치부 위스키와의 콜라보 얘기 또한 흥미로웠다. 물론, 현장 관계자들은 치치부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지만ㅋ 언제 다시 나파에 가 보려나... 내년에는 다시 기회가 있을까?원문은 wine21.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본 포스팅은 작성자 본인이 저장용으로 스크랩한 것입니다. 미국적인, 너무나 미국적인 와인 '실버 오크'실버 오크는 1972년 레이몬드 투미 던컨(Raymond Twomey Duncan)과 와인메이커 저스틴 메이어(Justin Meyer)가 함께 설립한 후 미국을 대표하는 와인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프리미엄 와인 중 하나.. 2026. 7. 5. 364. 조지아 와인 4대 품종 매월 연재하는 와인21 도슨트. 조지아는 매력적인 토착 품종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우선 알아두어야 할 청포도 품종 3종과 적포도 품종 1종을 소개했다. 우선은 화이트 품종부터, 호기심이 생겼다면 레드 품종인 사페라비를 드셔 보시길 추천한다.원문은 wine21.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본 포스팅은 작성자 본인이 저장용으로 스크랩한 것입니다. [와인21 도슨트] 조지아 와인 4대 품종와인 양조 8천 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와인의 발상지 조지아는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 크베브리(Qvevry)라는 커다란 토기 항아리를 사용해 전통적으로 생산한 개성적인 와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조지아 와인의 매력은 오랜 역사와 독특한 양조 방식에만 있지 않다. 또 다른 축에는 조지아만의 개성적인 토착 품종이 자리.. 2026. 6. 11. 363. 캘리포니아에 식재된 부르고뉴의 영혼, 칼레라 마운트 할란 AVA의 유일한 생산자 칼레라. 부르고뉴의 레지오날 급 와인조차 가격이 급등하는 현 상황에, 칼레라의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는 그저 빛 같은 존재다. 부디, 더 오르지 마시라. 엔트리 만이라도...원문은 wine21.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본 포스팅은 작성자 본인이 저장용으로 스크랩한 것입니다. 캘리포니아에 식재된 부르고뉴의 영혼, 칼레라“캘리포니아의 로마네 콩티(California's Romanée-Conti)”.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Robert M. Parker Jr.)가 칼레라(Calera) 와인에 헌정한 말이다. 도멘 뒤작(Domaine Dujac)의 소유주이자 와인메이커 자크 세이스(Jacques Seysses)는 칼레라 와인을 “가장 부르고뉴 같은 캘리포니아 피노 누아”.. 2026. 6. 7. 362. 독일 모젤 포도 품종 중 개인적으로 가장 아픈 손가락이라고 생각하는 리슬링. 특히 독일, 그중에서도 모젤 리슬링. 정말 섬세하고 격조 높은 와인이고 한식을 포함한 아시안 푸드와의 궁합 또한 좋은 와인인데, 이상하게 인기가 높지 않다. 하긴, 나조차 최근엔 리슬링을 자주 마시지 않으니 누구를 원망할 것인가... 올여름엔 더욱 가열차게 리슬링을 마셔서 만회하는 수밖에.원문은 wine21.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본 포스팅은 작성자 본인이 저장용으로 스크랩한 것입니다. [와인21 도슨트] 독일 모젤독일 서부 모젤(Mosel)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리슬링(Riesling) 산지 중 하나로, 와인 애호가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역사와 전통이 있는 지역이다. 메인 포도 품종인 리슬링은 기후와 토양의 미묘한 차이를.. 2026. 6. 5. 이전 1 2 3 4 ··· 181 다음